어제(16일)저녁 6시 반쯤 부산 지하철 1호선 남포역에 있는 지상 환풍구에서 불이 났습니다.
환풍구 위에 버려진 종이상자 등 쓰레기가 타면서 연기가 많이 났지만, 불길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5분 만에 잡혔습니다.
소방당국은 누군가 담배꽁초를 환풍구에 버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승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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