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공원 동물원에서 지내다 제주 앞바다로 방류된 남방큰돌고래 금등이와 대포가 5개월째 생사 확인이 되지 않아 학계의 우려를 사고 있습니다.
돌고래 금등이와 대포는 지난 7월 18일 제주 조천읍 암덕 앞바다에서 방류됐지만 150여 일이 지난 지금까지 모습이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이들에 앞서 2013년과 2015년에 먼저 방류된 남방돌고래 5마리는 짧게는 5일, 길게는 16일 만에 야생 무리에 합류한 모습이 발견됐습니다.
학계에서는 다른 지역으로 이동했을 가능성과 야생에 적응하지 못해 폐사했을 가능성 등 두 가지 경우가 점쳐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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