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전북이 안양을 꺾고 K리그 최근 10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벌이며 선두 대전과 승점 차를 지웠습니다.
전북은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홈 경기에서 전반 11분과 35분 연속골을 터트린 전진우의 활약에 힘입어 안양에 2 대 0 완승을 거뒀습니다.
이로써 최근 리그 10경기 연속 무패로 승점 28점을 쌓은 전북은 선두 대전과의 승점 차를 없앤 채 다득점에서 한 골이 밀려 2위를 유지했습니다.
울산은 강원과의 원정 경기에서 후반 19분 서명관이 머리로 선제골을 넣었지만, 후반 47분 강원 조진혁에게 동점 골을 허용하고 승부를 가리지 못했습니다.
제주는 김천 원정에서 1 대 1로 극적인 무승부를 거두면서 최근 5연패 위기에서 벗어났습니다.
YTN 양시창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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