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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만장일치 '파면'..."국민께 사과" vs "헌정사 비극" / YTN

2025-04-04 438 Dailymotion

■ 진행 : 이세나 앵커, 나경철 앵커
■ 출연 : 박광렬 정치부 기자, 김경수 정치부 기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특보]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만장일치로 파면 결정을 내리면서 정치권도 분주한 모습입니다.


관련 반응과 함께 현실화한 조기 대선 정국의 다양한 변수까지 국회 출입기자와 알아봅니다. 박광렬, 김경수 기자 나와 있습니다. 어서 오세요.


오늘 파면 선고 이후 각 당 입장이 바로 나왔는데 먼저 국민의힘부터 들어볼까요?

[박광렬]
크게 두 가지로 압축할 수 있겠습니다. 현직 대통령의 파면에 대한 여당 입장에서의 사과, 헌재 결정을 수용해서 분열 막아야 한다는 데 방점이 찍혔는데요. 권영세 비대위원장은 선고 직후 국민 질책을 달게받겠다고 고개를 숙였습니다. 헌재 결정 존중이 민주주의와 법치주의 수호의 길이라고강조했는데요. 특히 폭력이나 극단적 행동이 있어선 안 되고 그게 윤 전 대통령과 나라를 위하는 길이라고 불복 가능성 최소화에 주력했습니다.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권영세 /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 어떤 경우에도 폭력이나 극단적인 행동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대통령 권한대행 체제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저희에게 주어진 헌법적 책무를 다하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반응도 전해주시죠.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같은 경우에는 헌재 선고가 내려진 직후 28분 뒤에 긴급 입장 발표를 했는데 이 내용을 먼저 일부를 들어보고 오겠습니다.

정치권 성찰 책임 통감해야 하고 국민과 대통합 정신으로 민생, 민주주의 회복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주목할 부분은 대통합을 언급한 부분인데 관련해서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서 국가적 분열, 갈등 최소화에 노력하겠다는 말을 하기도 했습니다. 탄핵 정국을 거치면서 심리적 내전 상태라고 하면서 갈등이 심해지는 상황을 인식해서 이런 메시지를 탄핵선고 직후에 낸 것으로 보이는데요. 민주당 같은 경우에 공식 브리핑에서도 위대한 국민의 승리다, 내란의 상처를 극복하고 민생 회복에 전력하겠다, 이런 내용의 메시지를 내기도 했습니다.


선고 이후 여유 입장을 들어봤는데 국민의힘 이후 의원...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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