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일) 낮 12시 10분쯤 충북 영동군 추풍령면의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산림 당국은 진화 헬기 석 대와 장비 13대, 인력 130명을 투입해 30분 만에 주불을 껐다고 밝혔습니다.
당국은 작은 불씨라도 대형 산불로 번질 위험이 크다며 불씨 관리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YTN 김기수 ([email protected])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504030126030224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