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행 : 조태현 앵커, 조예진 앵커
■ 전화연결 : 김종근 산림청 대변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START]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밤사이 산불 진화상황과현재까지 진화율 알아보겠습니다. 산림청 김종근 대변인 연결합니다. 대변인님, 나와계시죠?
[김종근]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밤사이 산불 진화상황은 어떻습니까?
[김종근]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산불예방진화대, 그다음에 소방대, 경찰관, 공무원 등 총 3700여 명을 밤새 투입해서 진화작업을 하였습니다. 지역별로 많이 진화가 된 상황이 되겠습니다.
시시각각 진화율이 오르락내리락하는 모습을 저희도 확인할 수 있는데움. 정확한 집계가 어렵겠지만 대략적으로 짚어주신다면요.
[김종근]
의성, 안동, 청송, 영양, 영덕의 어제 지역 6개 지역 진화율은 63%였습니다. 저희가 진화율을 높이기 위해서 밤새 진화대원들을 투입했었고요. 현재 7시부터 산림청, 경상북도, 기상청, 소방청, 경찰청, 군부대 등이 상황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진화율을 상황판단회의가 끝나야 나올 수 있는데 어제보다 많이 상향된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어제보다 상황이 좋아졌다고 말씀해 주셨고요. 오늘 오전 5시 경북 의성 쪽의 진화율이 95%까지 올랐다는 소식도 들어와 있습니다. 상당히 환영할 만한 소식인데. 비가 도움이 됐습니까?
[김종근]
어제 5개 시군지역에 비가 오긴 했습니다. 의성 안동에 약 1.5mm, 그다음에 안동에 1m, 청송에 2mm, 영양에 3mm, 영덕에 2mm 정도로 아주 적게 내린 양이어서 산불 진화에 조금은 도움이 됐습니다마는 많은 도움은 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비의 양이 충분하지 않아서 걱정인 지역들 아직까지도 있습니다. 현재 피해가 가장 심각한 곳, 진화에 가장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곳이 어디어디입니까?
[김종근]
현재 저희가 판단하기로는 5개 시군 중에 경북 영덕의 피해가 많이 남아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젯밤에 산림청 산불재난특수진화대 8개팀을 그쪽으로 보냈고요. 이쪽 영덕 지역 진화율을 높이기 위해서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날씨가 원망스럽기도 합니다. 바람 방향이 변한다, ...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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