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엿새째 꺼지지 않는 '괴물 산불'...인명 피해 속출 / YTN

2025-03-26 8 Dailymotion

■ 진행 : 이여진 앵커, 장원석 앵커
■ 출연 : 원명수 국가산림위성정보 활용센터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PLUS]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울주 언양읍에서 발생한 산불은다행히 29시간 만인 오후 5시쯤 완전히 진화됐습니다.
산림 63ha를 비롯해 사찰과 주택, 창고 등 9곳이 불에 탄 거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는 잔불이 다시 살아나는 상황에 대비하며 감시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울산 울주군 온양읍에서YTN 차상은입니다.
이처럼 산불이걷잡을 수 없이 확산하는 가운데,내일 비 예보가 있습니다.
사투를 벌이고 있는산불 진화 현장에는 단비일 텐데요.
기상팀 연결해자세한 날씨 전망 알아보겠습니다.
김수현 캐스터. [캐스터] 요즘 건조함이 극심한 수준에 달하고 있습니다.
강원과 충북, 영남을 중심으로 건조 특보가 이어지고 있고, 전국에 산불 경보도 심각 단계까지 올라 있는데요.이렇게 메마른 날씨에, 서풍이 불어 들면서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고온 건조해지는 현상이 더 심하게 나타났고, 특히 영남을 중심으로 최악의 산불이 발생하게 됐습니다.
그런데 오늘 오후에는 바람의 방향이 남동풍으로 바뀌었습니다.
이에 따라 서쪽에서는 기록적인 고온 현상이 나타났지만, 청송과 안동 등, 화재 지역에서는 고온 현상이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고요.
고온 현상이 주춤하면서, 상승기류를 따라 작은 불씨가 위로 올라가는 현상은 다소 줄어들게 됐습니다.

강한 바람을 타고 불길이 빠르게 번지면서 피해를 집계하기 힘들 정도로 인명 피해도 속출하고 있습니다. 원명수 국가산림위성정보 활용센터장과 함께 산불 피해 상황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일단 피해 상황이 커지고 있는 경북 의성 산불 보겠습니다. 조금 전에 기상센터에서 전해 준 바를 보면 남동풍으로 바람이 바뀌면서 산불 난 지역에 고온현상이 조금 주춤해졌다는 소식인데 그런데 지금 바람이 불면서 안동, 청송, 영덕까지도 가로로 길게 퍼지고 있는데요. 지금까지 집계된 피해 상황은 어떻습니까?

[원명수]
오전에 비해서 지금 현재 집계가 어려운 상황인데요. 대충 말씀드리면 1만 6000헥타르 정도의 피해를 입고 있고 현재 진행되는 것은 약 80km 정도의 화선이 남아 있는 상황입...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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