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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중부 기록적 폭우로 16명 사망 / YTN

2025-03-10 31 Dailymotion

아르헨티나 중부지역인 바이아블랑카에 현지시간 7일 쏟아진 폭우로 현재까지 16명이 사망했다고 바이아블랑카 시 정부가 발표했습니다.

부에노스아이레스주 최남단 항구 도시인 바이아블랑카에서 하루 강우량으로 최고치인 290㎜를 기록하는 등 단 몇 시간 만에 6개월 치 비가 한꺼번에 내리면서 피해가 커졌습니다.

특히 한 시간 만에 100㎜가 쏟아진 폭우로 강과 하천이 범람하면서 급류에 떠밀려 실종된 이들도 있어 추가 희생자가 나올 가능성도 크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아르헨티나 정부는 사흘간 희생자들을 위한 국가 애도 기간을 선포한다고 발표했습니다.




YTN 신웅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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