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8일) 저녁 7시 15분쯤 강원도 홍천군 북방면에 있는 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설을 맞아 고향 집에 모인 일가족 11명이 급히 대피했습니다.
소방당국은 고기를 굽기 위해 피운 숯불이 주변으로 번지며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YTN 배민혁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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