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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밀 워니, 2년 연속 프로농구 올스타전 MVP...덩크왕은 조준희 / YTN

2025-01-19 11 Dailymotion

프로농구 '별들의 축제' 올스타전에서 서울 SK의 외국인 선수 자밀 워니가 2년 연속 MVP의 영광을 차지했습니다.

워니는 경기 내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플레이로 41점을 몰아넣고 리바운드를 19개나 잡아내며 기자단 투표 77표 중 66표를 얻었습니다.

프로농구 올스타전의 하이라이트인 덩크 콘테스트에서는 여성 팬을 뛰어넘는 놀라운 점프력을 손보인 삼성의 조준희가 우승을 차지했고,

역시 삼성의 최성모가 3점슛 콘테스트 결선에서 26점을 기록하며 3점슛왕에 등극했습니다.





YTN 허재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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