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대학에 따라 학사 과정을 6년에서 5년으로 단축할 수 있는 방안을 낸 데 대해 한국중증질환연합회가 갈등만 부추기는 정책이라며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연합회는 보도자료를 통해, 의대 증원과 의료 개혁 필요성은 공감하지만, 교육부가 갑자기 '의대 5년제' 정책을 꺼내 의대생 휴학과 유급이 또 다른 논란으로 이어지며 불안감만 증폭시켰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의대 5년제' 정책을 구상한 책임자를 문책하고, 여야 의정협의체를 포함한 보건의료 정책 논의에 실질적인 이해 당사자인 환자 단체 참여를 확대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YTN 이문석 ([email protected])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410092205072233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