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가 지난해 일본 프로야구 최고 구속인 165㎞를 던진 강속구 투수 사사키 로키가 선발로 등판한 지바 롯데 마린스와 교류전에서 1대 8로 완패했습니다
롯데는 오키나와에서 열린 2차 교류전에서 윤동희가 1회 사사키로부터 2루타를 뽑아냈지만 점수로 연결시키지는 못했습니다
사사키는 최고구속 155km를 던지며 1이닝 동안 1피안타 무실점을 기록한 뒤 마운드를 물러났고, 롯데 선발 박세웅은 2이닝 동안 3실점 했습니다
YTN 김상익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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