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함정·서북도서 배치될 무인항공기 개발 시작
방위사업청이 해군 함정과 서북도서에 배치될 무인항공기 개발사업에 들어갔습니다.
방사청은 오는 2028년까지 1,400여억 원을 투자해 무인항공기를 개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개발하는 무인항공기는 무인기 운용이 제한되던 해군 함정과 서북도서에 배치될 예정입니다.
방사청은 특히 서북도서에 "북한의 도발이 잦아 더 철저한 감시·정찰이 필요하다"며, 무인항공기가 "선제적으로 위협을 감지해 도발을 억제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최지원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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