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악범죄 꼼짝마'…내년 기동대에 방검복·삼단봉 지급
경찰청이 일선 현장의 범죄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사업에 내년 예산을 총 127억 7천만 원 편성했습니다.
다중밀집 장소에서 범죄예방 근무를 하는 경찰관 기동대를 대상으로 방검복, 삼단봉 등 흉기 대응 안전장비를 보급하는 데 16억원을 투입합니다.
안전장비는 서울 등 수도권과 광역시 소속 8개 시·도청 101개 기동대를 대상으로 우선 보급할 방침입니다.
또한 내년부터 보급하는 방검복은 무게와 안전성 등을 대폭 개선했고, 전자충격기 실사격 훈련도 93억원을 투입해 1인당 연간 2발에서 3발로 늘릴 계획입니다.
김예린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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