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여자축구 대표팀이 파리 올림픽 아시아 2차 예선 대비 소집훈련을 시작했습니다.
사상 첫 올림픽 본선 진출에 도전하는 대표팀은 오는 26일 태국과의 1차전을 시작으로 29일에는 북한, 다음 달 1일에는 중국과 차례로 맞붙습니다.
총 12개 팀이 3개 조로 나뉜 이번 대회에서는 각 조 1위 세 팀과 각 조 2위 중 성적이 가장 좋은 한 팀 등 총 네 팀이 최종예선에 올라 아시아에 할당된 2장의 티켓을 놓고 경쟁하게 됩니다.
콜린 벨 감독과 16살 최연소 대표 케이시 페어 선수의 얘기 들어보겠습니다.
[콜린 벨 / 여자축구 대표팀 감독 : 정신력으로 뛰어넘어야 합니다. 우리의 목표는 세 팀을 모두 이기는 겁니다. 쉽지 않은 과제지만, 이길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케이시 유진 페어 / 여자축구 국가대표 : (본선 무대를 밟는다면) 역사적으로 큰 사건이 될 것이라는 점에서 굉장히 큰 동기부여가 되고 훈련에 집중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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