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행 : 이세나 앵커, 조진혁 앵
■ 출연 :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 배종호 세한대 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재개하는 8월 임시국회가 뜨거운 여야 공방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잼버리 책임론부터 이동관 방통위원장 후보자 청문회 등을 놓고 격돌이 불가피한데요.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 그리고 배종호 세한대 교수 두 분과 정리해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이번 주 광복절 지나고 나면 8월 임시국회가 시작되는데요. 현안들이 많이 쌓여 있지 않습니까? 배 교수님, 어떤 부분들에서 가장 격돌할 것으로 예상되나요?
[배종호]
제가 볼 때는 역시 잼버리 사태가 파행으로 끝났지 않습니까? 전 세계에 국위를 선양할 좋은 기회였는데 결과적으로 세계적인 망신거리가 됐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이렇게 부실로 끝나게 됐는지, 전 세계에서 망신거리가 됐는지 그 원인은 누구 책임인지 이런 문제를 가지고 제가 볼 때는 치열하게 여야가 격돌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지금 여야는 서로 입장이 전혀 달라요. 예를 들면 여당 같은 경우는 전 정권 책임이다. 그러니까 문재인 정권의 책임이다 그리고 전라북도의 책임이다 이렇게 주장을 하고 있고. 그리고 민주당 같은 경우에는 아니다, 현 정권의 책임이다. 이렇게 주장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특히 진실규명 내지는 책임규명과 관련해서 지금 여권 같은 경우에는 감사원 감사로 규명하겠다는 것이고요. 반면에 민주당 같은 경우에는 아니다, 그럴 경우에는 오히려 일선 힘이 약한 공무원들에게 책임이 전가될 수 있다. 따라서 진실규명 또 본질 규명하기 위해서는 국정조사가 필요하다는 그런 입장에서 방법론 또 책임 둘러싸고 여야가 아주 치열하게 이 문제를 가지고 격돌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 잼버리 파행 운영을 먼저 꼽아주셨는데 이 얘기는 조금 뒤에도 나오니까요. 조금 뒤에 다시 한 번 해 보도록 하고요. 굵직한 현안 중에서 일단 이동관 방통위원장 후보자 청문회 얘기부터 해 보겠습니다. 소장님, 일단 18일에 이게 열리게 되어 있는데 쟁점에 대해서 짚어주시죠.
[배종찬]
쟁점은 학재방 세 가지죠. 학은 자녀의 학교 폭력 관련해서 계속해서...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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