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탁구 최고 랭커 신유빈이 월드테이블테니스 컨텐더 자그레브 대회 16강에 올랐습니다.
세계 11위 신유빈은 크로아티아에서 열린 여자단식 1회전에서 일본의 까다로운 왼손잡이 나가사키에게 접전 끝에 3대 2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인도의 복병 바트라와 8강 진출을 다투는 신유빈은 이길 경우, 랭킹 1위 중국의 쑨잉샤와 맞붙게 될 전망입니다.
신유빈은 전지희와 짝을 맞춘 복식에서도 준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YTN 서봉국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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