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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함형건 앵커
■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김성완 시사평론가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24]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정치권 소식,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그리고 김성완 시사 평론가 두 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민주당이 연일 뒤숭숭합니다. 돈봉투 의혹과 관련해서 오늘도 의원총회에서 그 문제가 거론됐습니다마는 어떻게 처리할지, 의문을 제대로 해소하고 수습할 수 있을지 그건 조금 뒤에 자세하게 얘기하도록 하고요. 일단 근본적인 문제 먼저 짚고 가겠습니다.
이번에 돈봉투 의혹이 계속 연일 보도되면서 과연 저게 관행이었는지, 우리가 모르는 새에 정치권에서는 암암리에 이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었던 건지. 오늘 아침에도 유인태 전 국회사무총장이 올 게 왔구나 싶었다고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오랜 관행이었다 이렇게 표현했는데요. 민주당 현역 의원들 사이에서도 이게 식대 수준이다, 한 달 밥값도 안 된다는 식의 말이 나와서 논란을 빚기도 했는데. 이걸 어떻게 봐야 될지. 유권자들이 모르는 사이에 전당대회 때면 벌어지곤 했었던 일이었습니까? 어떻게 보십니까?
[김성완]
제가 단정적으로 말씀드리기는 좀 어렵기는 한데요. 정치에 돈이 필요하다는 거는 아마 정치인이라면 누구나 인정할 수밖에 없는 것일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 사이 돈봉투가 돌려졌느냐 이건 또 다른 문제일 것 같긴 한데요. 예를 들면 당대표 선거에서 민주당 같은 경우는 지난 전당대회 때 당대표 기탁금이 1500만 원. 국민의힘은 이번에 전당대회 때 1억 원이었거든요, 기탁금이 당대표의 경우에는. 그런데 기탁금만 내는 건 아니잖아요. 그게 공식적으로 당에 내는 돈이고요.
그다음에 캠프 운영비에 들어가는 비용이 굉장히 많지 않습니까? 예를 들면 임대료 같은 경우에 여의도에 사무실 내려면 한 달에도 1000만 원에서 2000만 원, 그보다 더 많은 돈이 필요하거든요. 그리고 공보물 만드는 데나 문자발송비나 등등 하면 캠프에 있는 사람들한테 따로 임금을 주거나 할 수 없는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최소한 수억원 정도의 돈을 쓸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그런 근본적인 구조가 있는 상황에서 그 가운데 예를 들어서 일종의 매표행위가 있었느냐. 예를 들면 300만 원이든 50만...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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