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탁구 대표팀 에이스 장우진이 별들의 전쟁 'WTT 마카오대회' 8강에 올랐습니다.
장우진은 스웨덴 칼베리와 16강전에서 강력한 포핸드 톱스핀을 앞세워 3대 0으로 승리하며, 팔크-왕추친 경기의 승자와 맞붙게 됐습니다.
여자 톱랭커 신유빈은 세계 6위 치엔티엔이를 상대로 먼저 첫 세트를 따내며 잘 싸웠지만 까다로운 왼손 공격을 잇달아 허용하며 3대 1로 역전패했습니다.
지난 주 톱 10 한잉, 이번 주 16위 양샤오신을 꺾었지만 중국 주력 선수들과 역대 전적에서는 8전 전패를 기록한 신유빈은, 이번 주말 챔피언스보다 한 등급 낮은 방콕 스타컨텐더 대회에서 도전을 이어갑니다.
YTN 서봉국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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