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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터칼로 택시 좌석 연쇄 훼손한 60대…징역 2년

2023-04-13 0 Dailymotion

커터칼로 택시 좌석 연쇄 훼손한 60대…징역 2년

문구용 '커터칼'로 택시 50여대의 좌석 가죽을 훼손한 60대 승객이 실형을 살게 됐습니다.

인천지법은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구속 기소된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누범기간 중에 또 범행했다"며 "피해가 큰데도 복구되지 않은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해 10월부터 4개월간 인천 시내에서 운행 중인 택시 52대의 조수석과 뒷좌석을 커터칼로 그어 훼손한 혐의로 구속기소 됐습니다.

한웅희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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