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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예찬 청년최고위원 후보가 27일 과거 자신이 집필한 웹소설에서 특정 여성 연예인을 성적 대상화 했다는 논란에 휩싸이자 "특정 연예인이 연상돼 그 팬분들 우려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죄송스럽게 생각한다"고 고개를 숙였다.
장 후보는 이날 BBS 라디오에서 해당 논란과 관련해 "2014년에 웹 소설 작가, 판타지 소설 작가로 할 때 100% 허구라고 하는 판타지 소설 쓴 내용인데 문제가 될 줄은 저도 예상을 못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다만 ‘아이유 팬덤을 건드리면 총선에서 위험해진다. 먹고 살기 위해서 야설(야한 소설) 작가일 수 있는데 아이유 팬덤이 움직이면 곤란하다’고 비판한 이준석 전 대표를 향해선 "웹 소설이나 판타지 소설을 야설이라고 비하한 것에 대해서는 저 개인적으로 뿐만이 아니라 작가들 입장에서도 유감을 표해야 할 것 같다"며 "저는 100% 허구인 판타지 소설을 썼지만, 이준석 전 대표는 현실에서 성 상납 의혹 무마하려고 측근을 보내서 7억 각서를 쓰지 않았냐"고 맞받아쳤다.
그러면서 "성상납에 대한 진실 유무는 차치하고 적어도 어린 나이에 박근혜 전 대통령 빽 믿고 이상한 업자가 사주는 술, 부적절한 장소 룸살롱에서 먹은 것까지는 확실한 사실 아니냐"며 "그런 분이 저에게 이 100% 허구인 판타지 소설 내용을 가지고 시비를 건다는 것 자체가 너무 좀 어이없는 일인 것 같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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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원문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43401?cloc=dailymo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