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고흥 북동쪽서 규모 2.5 지진 발생
오늘(19일) 오전 7시 30분쯤 전남 고흥군에서 규모 2.5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진앙은 전남 고흥군 북동쪽 11km 지역인 점암면 연봉리로 진원의 깊이는 8km로 분석됐습니다.
지진 직후 전남 동부 지역에서는 실내에 있는 많은 사람들이 흔들림을 느낄 정도인 진도 4가 감지됐습니다.
이번 지진까지 올해 한반도에서는 규모 2.0 이상 지진이 모두 11차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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