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출연 '더 마블스' 개봉 11월로 연기
'캡틴 마블'의 후속작이자 배우 박서준이 캐스팅돼 관심을 끈 영화 '더 마블스'의 개봉이 연기됐습니다.
제작사 마블 스튜디오는 현지시간 17일, "더 마블스는 11월 10일에 극장에 온다"고 밝혔습니다.
더 마블스의 당초 개봉일은 7월 28일이며, 마블 스튜디오 측은 개봉 연기 사유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박서준은 틴 마블 역을 맡은 캐롤 댄버스의 남편 역을 연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새롬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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