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홍보대사에 뉴진스·노주현·션 등 선정
서울시는 홍보대사에 걸그룹 뉴진스, 배우 노주현, 방송인 션 등 10팀을 새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의 홍보대사 신규 위촉은 2년 만으로, 시는 "'약자와의 동행' 가치를 삶 속에서 나누며 실천하는 유명 인사들로 신규 홍보대사를 선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들에게 홍보대사 위촉장을 수여하고 1998년부터 홍보대사로 활약해온 배우 최불암씨 등에게 감사패도 전달했습니다.
이준삼 기자 ([email protected])
#서울시_홍보대사 #뉴진스 #노주현 #션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