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이 우리 군이 북한 무인기 침범에 대응한 부분을 놓고 정전협정 위반이라고 비판한 데 대해
국민의힘은 민주당의 속내가 그대로 드러났다고 반박했습니다.
주호영 원내대표는 북한이 핵 미사일을 쏘거나 포를 쏴도 맞고만 있어야 하냐고 지적했습니다.
회의 발언 들어보겠습니다.
[주호영 / 국민의힘 원내대표 : 민주당 대변인이 무인기 침범에 대해서 자위권 행사 차원에서 비례 원칙에 맞게 무인기를 북한에 들여보낸 대통령의 조치를 온갖 이유를 달아서 비판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의 속내가 그대로 드러난 것 같습니다. 9.19 남북군사합의, 정전협정, 북한은 위반해도 비판하지 않고 그대로 받아들이고 우리는 위반 소지만 있어도 하지 말자는 것은 우리 손발을 묶고 북한을 마음대로 활개 치게 하자는 그런 민주당의 속내가 그대로 드러난 것 아니겠습니까? 북한이 핵미사일 쏴도 우리는 그대로 맞고 있어야 됩니까? 북한이 포격을 해도 맞고 있어야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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