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베이스볼클래식, WBC에 나설 최종 엔트리 30명이 발표된 가운데, 최지만과 토미 현수 에드먼, 김하성 등 메이저리거 3명이 포함됐습니다.
최종 명단 제출 마감일은 다음 달 8일이고, 마감일 전까지 부상 등 변수가 생기면 선수 교체가 가능합니다.
한국인 어머니를 둔 에드먼은 2021년 내셔널리그 2루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차지한 정상급 내야수입니다.
에드먼이 2루수, 김하성이 유격수로 나서 메이저리거 키스톤 콤비를 구성하게 됐습니다.
경험이 풍부한 김광현과 양현종을 필두로 투수 15명은 모두 KBO리그 선수들로 선발했는데, 학교 폭력 전력이 있는 키움의 안우진은 명단에서 빠졌습니다.
이강철 감독이 이끄는 WBC 대표팀은 다음 달 미국 애리조나주에서 전지훈련을 한 뒤 본선 1라운드가 열리는 일본 도쿄로 이동합니다.
YTN 허재원 ([email protected])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301041650277082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