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첫 천주교 사제인 김대건 신부를 기념하기 위해 세운 성당과 묘역이 국가등록문화재가 됩니다.
문화재청은 경기도 안성시 미리내성지에 있는 '안성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 기념성당'을 국가등록문화재로 등록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문화재청은 1928년 세워진 김대건 신부 기념 성당과 성당 앞 묘역을 통해 한국 천주교의 발전 역사를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이승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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