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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호 회복훈련 "능력 최대치 끌어낼 것" / YTN

2022-11-30 58 Dailymotion

벤투 감독, 이례적으로 훈련장에서 기자회견
가나전 퇴장 + 선수단 휴식 시간 고려
벤투 "능력 최대치 이끌어내 최고 레벨로 싸울 것"
벤치에 못 앉아도 선수들 경기력에는 큰 영향 없어


벤투 감독이 이례적으로 훈련장 기자회견을 하며 자신의 고국 포르투갈전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훌륭한 팀인 만큼 능력의 최대치를 끌어내 싸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카타르 현지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동민 기자!

[기자]
네, 저는 지금 카타르 도하의 랜드마크라고 할 수 있는 웨스트베이에 있습니다.


어제 훈련장에서 벤투 감독이 기자회견을 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었는데, 아무래도 가나전 퇴장 영향도 있었던 거죠?

[기자]
네, 가나전 퇴장으로 벤투 감독이 경기 후 공식기자회견을 하지 못한 이유도 있고, 선수들의 휴식도 고려된 기자회견이기도 했습니다.

감독이 자청해서 기자회견을 한 것은 아니고, 선수들이 보통 훈련 전에 훈련장에서 인터뷰에 하려면 조금 일찍 숙소에서 나와야 하는데, 선수들의 휴식 시간을 충분히 주기 위해 감독이 회견에 나온 것입니다.

벤투 감독은 자신의 항의가 모범이 된 것이 아니라 미안하다고 했지만 심판 판정도 공정하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또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 상대인 포르투갈은 여러 가지로 강한 상대지만 우리도 우리의 능력치를 모두 발휘해서, 최고의 레벨로 맞서 싸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벤투 감독은 벤치에는 앉지 못하지만 VIP석에서도 코치들과 충분히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기 때문에 전술 변화나 선수 교체 등에는 별 문제가 없습니다.

또 경기는 선수가 뛰는 것이기 때문에 감독이 벤치에 있느냐 여부도 선수들 경기력에는 큰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오히려 감독이 벤치에 없다는 것은 선수들에게 정신적으로 동기 부여를 더 줄 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감독 퇴장은 포르투갈전 승부에 큰 변수는 안 될 것으로 보입니다.


포르투갈도 훈련을 했는데, 포르투갈이 16강을 확정했는데 한국전에 살살 나올 것 같지는 않다는 보도가 나오는데요?

[기자]
네, 맞습니다.

산토스 감독도 우루과이를 2대 0으로 이기고 난 뒤 기자회견에서 조 1위가 목표라고 이야기했습니다.

16강을 조 1위로 통과하겠다는 것은 한국전을 가볍게 하지 않겠다는 뜻입니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H... (중략)

YTN 김동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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