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 분야 최대 행사인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이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렸습니다.
올해 행사는 역대 최대인 356개사가 참여해 에너지 혁신과 신재생에너지 개발 사례 등을 전시하고, 에너지 절약 방안을 소개했습니다.
박일준 산업부 2차관은 개회사에서 에너지 안보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저탄소·고효율 혁신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기술 혁신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행사에는 삼성과 LG전자 등 가전업체들도 참가해 에너지 저감 기술과 고효율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YTN 박홍구 ([email protected])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211021406155794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