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9일) 낮 12시 10분쯤 인천 원창동 북항에 있는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중입니다.
이 불로 공장 관계자 한 명이 팔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지금까지 공장 세 동과 인근 창고 등 모두 6동이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오후 2시 50분쯤 주변 소방서의 인력과 장비를 모두 동원하는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소방 헬기와 고성능화학차 등 장비를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또, 건물 외벽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YTN 홍민기 ([email protected])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207291556046450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