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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권이 걸린 전당대회 룰을 두고 내부 갈등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우상호 비대위원장은 사실상 룰 변경이 어렵다는 입장을 내비쳤습니다.
이현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친이재명계는 권리당원 투표 자격 조건을 완화하자고 주장했습니다.
지난 대선 이후 이재명을 지지하며 가입한 당원들에게 투표권을 주도록 최소 6개월 전 입당 규정을 3개월로 바꾸자는 겁니다.
권리당원 투표 비율도 늘리자는 입장입니다.
현행 룰은 중앙위원들이 투표하는 예비경선으로 컷오프를 진행하고, 본투표에선 전국 대의원 투표 45%, 권리당원 투표 40% 등을 반영하는 방식인데,대의원이 미치는 영향력이 너무 크다는 겁니다.
현재 민주당은 친문계 의원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는 걸 고려한 겁니다.
▶ 인터뷰 : 김남국 / 더불어민주당 의원
- "대의원이라고 하는 것은 국회의원이 임명하는 거거든요, 지역위원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