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순애 교육부 장관 후보가 지난 2001년 면허취소 수준�" /> 박순애 교육부 장관 후보가 지난 2001년 면허취소 수준�"/>
¡Sorpréndeme!

박순애 후보 면허취소 수준 만취 운전…"지금까지 반성"

2022-06-06 116 Dailymotion

【 앵커멘트 】
박순애 교육부 장관 후보가 지난 2001년 면허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로 음주운전을 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박 후보는 "변명의 여지가 없는 실수고 20년 동안 반성하고 있다"며 사과했습니다.
강세현 기자입니다.


【 기자 】
박순애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음주운전을 한 건 지난 2001년입니다.

법원 판결문엔 12월 밤 11시 서울 중구의 도로에서 만취상태에서 운전했다고 나와있는데, 혈중알코올 농도는 0.251%였습니다.

당시 면허 취소 기준인 0.1%보다 2.5배 높은 수치였습니다.

하지만, 박 후보자는 결과적으로 처벌까지 피했습니다.

박 후보자 측은 벌금형 약식명령에 불복해 정식 재판을 청구했고, 법원은 벌금 250만 원 형의 선고를 유예하는 처분을 내렸습니다.

선고유예는 일정 기간 선고를 미루고 유예기간 동안 사고 없이 지내면 선고를 없애주는 처분입니다.

박 후보자는 "변명의 여지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