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6000 클래스 2라운드에서 볼가스 모터스포츠의 김재현 선수가 150km를 달린 끝에 장현진을 0.399초 차이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김재현은 급유나 타이어 교체를 위해 최소 한 번 '피트 스톱'을 해야 하는 특별 규정이 있던 이번 레이스에서 15초 만에 급유를 마치며 막판 싸움에서 승리했습니다.
슈퍼레이스 3라운드는 다음달 11일 인제 스피디움에서 야간 레이스로 펼쳐집니다.
[국영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