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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이냐 용산이냐' 인수위 현장 실사…부처들 "업무 공백 우려"

2022-03-19 155 Dailymotion

【 앵커멘트 】
윤석열 당선인 측은 새 집무실 후보지를 광화문 외교부 청사와, 용산 국방부 청사 두 곳으로 압축했죠.
인수위원들이 두 후보지를 꼼꼼히 살피며 현장 실사를 진행했는데, 두 부처 모두 청사를 옮기려면 한 달이 넘게 걸려 업무 공백이 우려된다는 의견을 전달했습니다.
인수위 측은 이르면 오늘 최종 부지를 발표할 것으로 보입니다.
배준우 기자입니다.


【 기자 】
인수위 관계자들이 버스에서 내려 외교부 청사로 들어섭니다.

권영세 부위원장과 청와대 이전 TF를 총괄하는 국민의힘 윤한홍 의원, 원희룡 기획위원장은 회의실에서 시설 브리핑을 받고 전산 시스템실 등 현장을 40여 분 간 둘러봤습니다.

이후 국방부로 이동해 시설본부 옥상에서 시설부지와 건물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회의 공간 등을 점검했습니다.

▶ 인터뷰 : 권영세 / 인수위원회 부위원장
- "이전 비용은 괜찮으세요?"
- "나중에 종합적으로 발표를 할 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