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일)부터 식당과 카페 같은 11개 다중이용시설의 �" /> 오늘(5일)부터 식당과 카페 같은 11개 다중이용시설의 �"/>
¡Sorpréndeme!

오늘부터 식당·카페 등 밤 11시까지 영업…"선거 앞둔 정치방역" 논란

2022-03-05 22 Dailymotion

【 앵커멘트 】
오늘(5일)부터 식당과 카페 같은 11개 다중이용시설의 영업시간이 밤 11시까지로 연장됩니다.
애초 정부는 현행 '6명·밤 10시'를 13일까지 적용하기로 했었는데요.
정부는 거리두기 완화가 코로나 유행에 미치는 영향이 적어졌고, 소상공인들의 고통을 더 이상 외면하기 어렵다고 밝혔지만, 일각에서는 대선을 의식한 '정치 방역'이라는 시선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상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방역 당국이 영업시간을 완화한 건 자가격리 완화와 방역패스 해제로 거리두기 효과가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영업시간을 한 시간 연장해도 추가 확진자 증가는 최대 3만 명에 그치고, 위중증과 사망 증가에 미치는 영향도 한정적이라는 설명입니다.」

▶ 인터뷰 : 이기일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통제관
- "완화 요인에 의한 여러 영향은 10% 이내에서 나올 것이라는 그런 추측이 있습니다."

계속된 거리두기 조치로 자영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