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확진 17만 명' 폭증…5~11세 백신 허가
매주 수요일 코로나19 확진자가 2배씩 늘어나는 추세가 이번에도 이어지며 사상 처음으로 17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식약처는 만 오세에서 11세에게 접종하는 화이자 백신을 허가하고, 다음 달에 접종계획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 재외 국민 22만 명 투표…우크라이나 제외
제20대 대통령선거 재외 국민 투표가 오늘부터 엿새간 진행됩니다. 전쟁 위기가 임박한 우크라이나를 제외하고 115개 나라에서 약 22만 명이 투표에 나섭니다.
▶ "사드 대신 균형 발전"…"여당보다 DJ정신 가까워"
충청지역 유세에 나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충청의 사위가 처갓집에 왔다"며 "사드 대신 국토 균형발전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서해안 집중 유세 마지막 날, DJ의 정치적 고향 전남 목포를 찾아 국민의힘이 '이재명의 민주당'보다 더 '김대중 정신'에 가깝다고 강조했습니다.
▶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