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일)부터 화이자의 코로나19 먹는 치료제인 '팍스로비드'의 투약 연령과 대상이 40대 이상 기저질환자로 확대됩니다.
기저질환에는 당뇨병과 고혈압을 비롯한 심혈관질환, 만성신장질환, 만성폐질환, 암, 과체중 등이 포함됩니다.
오는 25일부터는 호흡기클리닉과 호흡기진료 의료기관으로 지정된 동네 병·의원도 치료제 사용 관련 교육을 받은 뒤 '팍스로비드'를 처방할 수 있게 됩니다.
[권용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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