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 급등 부담과 강화된 대출 규제로 지난해 거래된 서울 아파트 중 절반 가량이 전용면적 60㎡ 이하의 소형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서울아파트의 면적별 거래량 분석 결과 전용 60㎡의 비중은 47%인 1만9,851건으로, 2017년 36.1%보다 11%포인트 가량 증가하며 5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김경기 기자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