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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오늘 새벽 제2경인고속도로에서 25톤 화물차가 앞서가던 또 다른 화물차를 들이받으면서 연쇄 추돌사고가 일어나 한때 귀성길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인천의 한 빌라에서 전기장판 과열로 불이나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설 연휴 첫날 사건·사고 소식 안진우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안진우 기자입니다.
【 기자 】
희뿌연 연기가 쉼 없이 뿜어져 나옵니다.
깨진 창문 사이로는 불길이 치솟습니다.
오늘 새벽 인천의 한 5층짜리 빌라 3층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집 안에 있던 30대 남성이 화상을 입었고, 주민 5명은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 인터뷰(☎) : 소방 관계자
- "거주자가 이야기하기를, 자는 중에 뜨거워서 일어나보니 전기장판에 불이 났다고…."
화물차 앞부분이 심하게 찌그러졌고, 도로에는 유리 파편이 흩어져 있습니다.
앞서 가던 또 다른 화물차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