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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평창올림픽 때 '영미' 신드롬을 일으켰던 팀 킴이 베이징올림픽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이번에는 영미가 아닌 '초희' 신드롬이 예상되는데요,
우렁찬 목소리로 막바지 훈련 중인 팀 킴의 모습 최형규 기자가 전합니다.
【 기자 】
베이징동계올림픽을 2주 앞두고 실전을 방불케 하는 막바지 훈련에 한창인 팀 킴.
목표를 조준하는 날카로운 눈빛과 우렁찬 목소리는 4년 전 평창 때 모습 그대로였습니다.
- "업! 업! 스윕! 스윕! 와야 돼, 계속 와."
살짝 바뀐 것은 주장인 스킵 김은정의 콜.
평창 때 각각 세컨드와 후보인 핍스를 맡았던 김영미와 김초희가 이번 올림픽에서는 역할을 바꿔 '초희' 콜이 더 많아질 전망입니다.
▶ 인터뷰 : 김은정 / 컬링 국가대표
- "초희가 영미 역할을 해주는 부분이 많아서 초희 이름이 많이 불리지 않을까…."
▶ 인터뷰 : 김초희 / 컬링 국가대표
- "이제는 조금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