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중증·사망 '한계' 넘어…'특단 조치' 임박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가 하루새 94명 추가돼 역대 최다를 기록했고, 위중증 환자도 처음으로 900명을 넘어섰습니다. 정부는 오는 17일 거리두기를 강화하는 '특단의 조치'를 발표할 것으로 보입니다.
▶ 방역패스 이틀째 '먹통'…자영업자 '분통'
방역패스 이틀째인 오늘도 일부 먹통 현상이 이어지자 방역 당국이 또 적용을 유예했고, 김부겸 총리는 사과했습니다. 자영업자들은 영업난 속에 정부가 방역패스 위반 책임까지 떠넘기고 있다며 강한 불만을 터뜨렸습니다.
▶ "거리두기 강화"…"고발 사주 알 도리 없어"
코로나 검사를 받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일상회복을 잠시 멈춰야 한다며 정부에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조치를 요청했습니다. 관훈토론회에 참석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고발 사주 의혹에 대해 "어떻게 이뤄졌는지 알 도리가 없다"고 부인했고, 부인 김건희 씨의 논문 표절 의혹에 대해서는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