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경북 경주 안강읍에서 발생한 플라스틱 제조공장 화재는 공장 건물 5동을 태우고 아직도 잔불 정리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소방당국은 오늘 새벽 6시 20분쯤 경주 안강읍 갑산리 농공단지 내 자동차 엔진부품용 플라스틱 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 반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불로 공장 건물 5동이 전소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습니다.
화재현장에는 소방인력 백여 명과 진압 장비 20여 대가 투입됐으나 인화성 물질이 많아 잔불 정리에 시간이 걸리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채장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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