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 육군 부대서 4명 확진…軍 누적 1,700여 명강원도 양구의 육군 부대에서 휴가 복귀 후 격리 중이던 병사 1명이 증상 발현된 뒤, 3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국방부에 따르면, 해당 부대의 접촉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유전자증폭 검사를 한 결과 누적 4명이 확진됐습니다.현재까지 군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천706명입니다.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