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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21만 명 몰리는 제주도…방역선 무너질까 '비상'

2021-09-16 4 Dailymotion

【 앵커멘트 】
제주도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4단계로 유지하며 코로나19 확산세를 한풀 꺾었습니다.
하지만, 추석 연휴 동안 관광객이 몰려 다시 확산세에 불이 붙을까 비상이 걸렸습니다.
강세현 기자입니다.


【 기자 】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서귀포시의 전통시장입니다.

태풍의 영향으로 비가 많이 오고 있지만, 곳곳에 관광객들이 눈에 띕니다.

카페도 앉을 자리를 찾기 어려울 정도로 손님들이 많습니다.

- "자리가 지금 남아있는 게, 자리 잡으시고 주문하러 가셔야…."

▶ 스탠딩 : 강세현 / 기자
- "제주도는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를 시행하며 코로나19 확산세가 차츰 줄어드는 추세입니다. 하지만 추석 연휴 관광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며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추석 연휴 엿새 동안 약 21만 명이 제주도를 방문할 예정인데, 최근 확진자가 쏟아지는 수도권에서도 유입이 많을 것으로 보여 걱정입니다.

결국,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