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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소형 모듈원자로 개발' 천명…해외 원전시장 도전

2021-09-02 0 Dailymotion

【 앵커멘트 】
경북도가 크기는 작아지고, 안전성은 높인 소형 모듈원자로, SMR 기술 개발에 나섰습니다.
SMR 기술을 바탕으로 해외 수출 시장을 선점한다는 계획입니다.
심우영 기자입니다.


【 기자 】
화력발전을 대체할 소형 모듈원자로, SMR의 핵심은 작은 크기와 안전성.

직경 50m, 높이 100m가 넘는 기존 원전의 100분의 1 크기에 불과해 건설과 관리가 쉽고 안전성은 높였습니다.

▶ 인터뷰 : 박원석 / 한국원자력연구원 원장
-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수준으로 원자력을 끌어올릴 수 있다는 차원에서 SMR이 미래시장에 대세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경북도가 SMR 기술 개발에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현재 건설 중인 경주 문무대왕연구소와 함께 혁신 원자력 연구 단지를 조성해 관련 기술을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SMR을 중동 등 해외로 수출해 시장을 선점한다는 각옵니다.

▶ 인터뷰 : 이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