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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최고가 아파트는 더펜트하우스청담 '115억원'

2021-08-23 1 Dailymotion

올해 최고가 아파트는 더펜트하우스청담 '115억원'

초고가 아파트가 속속 등장하면서 고급 아파트 대명사였던 '한남더힐'이 8년 만에 1위에서 밀려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전국에서 거래된 가장 비싼 아파트는 서울 강남구 '더펜트하우스 청담' 전용면적 273㎡로, 지난 3월 두 채가 115억 원씩에 매매 계약이 체결됐습니다.

이 아파트는 지하 6층∼지상 20층의 29가구, 1개 동으로, 배우 장동건·고소영 부부가 입주해 유명해졌습니다.

강북지역에선 서울 용산구 한남동 '파르크 한남' 전용 268.67㎡가 100억 원에 팔려 최고가였고 '한남더힐' 전용 243.201㎡은 80억 원에 거래돼 5위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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