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38.3% 〉이재명34.6%…최재형 상승세
MBN 여론조사 가상대결에서 윤석열 전 총장이 38.3%, 이재명 지사가 34.6%를 얻어 2주 전과 비슷한 추세를 보였습니다. 여권에서는 이재명 지사와 이낙연 전 대표와의 격차가 더 벌어졌고,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홍준표 의원을 제치고 2위에 올랐습니다.
▶ 황선우 '아시아 새 역사'…2연패 사브르팀 '금의환향'
황선우 선수가 도쿄올림픽 자유형 100m 결승에서 5위에 올라 아시아 선수로는 69년 만에 가장 좋은 성적을 냈습니다. 펜싱 단체전 2연패를 이룬 남자 사브르팀은 큰 관심 속에 조금 전 금의환향했습니다.
▶ 유도 조구함 은메달…5분35초 연장 혈투
남자 유도 100㎏급 간판 조구함 선수가 결승에서 일본의 아론 울프에 져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조구함은 5분이 넘는 연장 혈투 끝에 석패했습니다.
▶ '공약 이행률' 충돌…'쥴리 벽화' 논란
이재명 지사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