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GRS가 약 33년만에 서울 용산구 갈월동 사옥을 떠나 금천구 독산동에 위치한 ‘금천롯데타워’에 둥지를 텄습니다.
갈월동 사옥은 롯데건설 소유 건물로 앞으로 서울시 청년주택 사업 운영 부지로 확정됐습니다.
금천롯데타워 4층부터 10층까지 총 6개층에 입주한 롯데GRS는 기존 혜화, 마곡, 관악에 위치한 6개 수도권 영업지점과 2개의 사업 부문을 한 공간으로 집결해 업무의 효율성 강화 등을 통한 경영 개선에 나섭니다.
차우철 롯데GRS 대표는 신사옥 개소식에 이어 ESG 경영 실현을 위한 '2025 With Us, For Earth' 캠페인 운영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 이상범 기자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