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의 갑부이자 아마존의 CEO인 제프 베이조스가" /> 세계 최고의 갑부이자 아마존의 CEO인 제프 베이조스가"/>
【 앵커멘트 】
세계 최고의 갑부이자 아마존의 CEO인 제프 베이조스가 다음 달 사상 첫 우주관광에 직접 참여할 거라고 밝혔습니다.
자신이 설립한 민간 우주탐사기업 블루 오리진의 첫 유인 캡슐을 타는 겁니다.
이기종 기자입니다.
【 기자 】
최대 6명이 탈 수 있는 블루 오리진의 첫 우주관광 로켓 '뉴 셰퍼드'
다음 달 20일 관광객을 태운 첫 유인 캡슐이 날아올라 지구 대기권과 우주의 경계인 '카르만 라인'에서 10분간 떠 있을 예정입니다.
사상 첫 우주관광의 주인공은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의 CEO이자 블루오리진의 설립자인 제프 베이조스입니다.
베이조스는 SNS에 "5살 때부터 우주여행을 꿈꿨다"며 "남동생 마크와 함께 우주로 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베이조스는 다음 달 5일 아마존 CEO직에서 물러나기로 해, 우주관광이 은퇴여행이 되는 셈입니다.
CNN 방송은 세계 최고 갑부인 베이조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