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17개 자치구 197곳에서 1천101개 '동네배움터' 프로그램을 열어 평생학습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프로그램은 연말까지 순차적으로 개설되며, 주제는 '집이 넓어지는 나만의 정리수납'(구로구), '쓰레기 제로 챌린지'(도봉구), '디지털문해탈출'(송파구) 등 다양하고, 주민자치센터와 도서관 등 다양한 장소에서 대면 또는 비대면으로 열립니다.[ 김수형 기자 / [email protected] ]